사회2008/10/22 02:18
청테이프..
몇년전부터  전자파의 공격을 막기위해 테이프를  감고 다녔다는군요.
진찰받은 결과 신체화망상이라고 합니다. sos프로그램이 없었다면 계속 온몸에 테이프를 감고 살았을듯합니다.
보면서 느낀것은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사회양극화가 주 원인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점점 소외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느낌입니다.  복지정책이 어느정도는 해주어야 하는데 사회적으로는 오직 경제성장 누구를 위한것인지 .. 씁쓸하군요.
Posted by 역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