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동안 진행해온 윤도현의 러브레터 이제 끝낸다고 한다. 여러가지 복합사정을 고려했다는데 참 아쉽다. 하지만 이렇게 하차하는게 순전히 개인의 의견이 많이 반영된 것 같지만 지금 kbs 상황으로 봐서는 압력이 있었을 것이라는 예감이 든다.
2mb 대통령 당선 직후 딴지일보의 김어준의 뉴스앤조이같은 SBS 시사프로그램은 바로 막을 내렸다. 또한 고별발언에서도 개인적으로 더 못해서 아쉽웠다는 것으로 기억한다. 워낙에 적소를 찌르는 김어준의 날카로운 비평이 많아 정치인들을 당황하게도 못마땅하게도 만들었을것이다. 그리고 생겨난 프로그램은 그냥 그런 프로그램으로 기억한다. 시사는 사라진
sbs야 성향을 봐서 충분히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봤지만 이제 kbs도 그렇게 되가는 것 같다. 무리수 둬 가면서 사장 교체하더니 결국 결과가 이렇게 나오나보다.
ytn은 지금 한창 싸우고 있고 sbs는 그냥 패스 kbs는 이제 사장교체 이제 온전히 남은것은 mbc뿐이다.
지금 신뢰잃은2mb정부의 경제정책때문에 아주 어려운데 그나마 잃어버린 10년?동안의 견실한 경제 구조덕분에 회복을 한다면 2mb는 이에 다시 자화자찬하면서 언론길들이기 한층 더 힘을 쏟을 까 우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