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문화부 장관의 기자에 대한 폭언을 보면서 다른 비판보다는 이제 2MB정부의 한계가 왔음을 느꼈다. 어떻게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 많은 자리에서 국민에게 알권리를 보장해주는 기자들에 그런 폭언을 했는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장관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인가 ? 시대가 점점 거꾸로 가고 있는듯한 인상을 받는다.
결국 상식적으로 용납할 수 없는 이 상황은 개인의 성격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아마도
2MB정부의 어느것 하나 제대로 굴러가는 것이 없다는 지금 상황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라고 본다.
경제는 정부 초기부터 환율이 올라야 수출이 잘된다는 발언등을 하며 고환율의 의지를 시장에 내비친 결과로 임기초부터 환율은 상승해왔고 이번 전세계 금융위기와 함께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유가는 150달러까지 치솟다가 현재 60달러까지 내려갔지만 환율상승으로 인해서 가격은 그대로이다.
연일 전세계 주식폭과 함께 국내시장도 폭락을 거듭하며 이제 주식으로 인해 자살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그리고 시작된 불황이 아마도 몇년을 갈지 모른다. 미래를 약속할 수 없는 것이다. 또한 미국 대선후보 오바마의 당선이 거의 확정되가면서 그나마 최후의 보루일수 있었던 한미FTA도 흔들릴 수 밖에 없다.
다른 것은 못챙겨도 그나마 경제라도 잘 선방하면 기존 지지자들로부터도 지지를 받겠지만 선방은 고사하고 기존에 것만 다 까먹는 상황에서 이마저도 이탈한다면 그야말로 정권의 위기가 올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2mb정부에 기대를 거는 사람들은 없을것이다. 이제 다 제 살길 찾아서 가는 상황인것 같다. 환율만 해도 정부의 주장에 사람들은 예전처럼 금모으기를 하지 않는다. 오히려 달러사재기로 대응을 하고 있는것이다.
신뢰를 잃어버린 2mb정부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지 한치 앞이 보이질 않는다. 4년후 국민들은 2mb정부에서 해방되는 느낌을 가질것인지 아니면 유종의 미를 거둔 정부로 남을지 눈에 선하다.
결국 상식적으로 용납할 수 없는 이 상황은 개인의 성격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아마도
2MB정부의 어느것 하나 제대로 굴러가는 것이 없다는 지금 상황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라고 본다.
경제는 정부 초기부터 환율이 올라야 수출이 잘된다는 발언등을 하며 고환율의 의지를 시장에 내비친 결과로 임기초부터 환율은 상승해왔고 이번 전세계 금융위기와 함께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유가는 150달러까지 치솟다가 현재 60달러까지 내려갔지만 환율상승으로 인해서 가격은 그대로이다.
연일 전세계 주식폭과 함께 국내시장도 폭락을 거듭하며 이제 주식으로 인해 자살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그리고 시작된 불황이 아마도 몇년을 갈지 모른다. 미래를 약속할 수 없는 것이다. 또한 미국 대선후보 오바마의 당선이 거의 확정되가면서 그나마 최후의 보루일수 있었던 한미FTA도 흔들릴 수 밖에 없다.
다른 것은 못챙겨도 그나마 경제라도 잘 선방하면 기존 지지자들로부터도 지지를 받겠지만 선방은 고사하고 기존에 것만 다 까먹는 상황에서 이마저도 이탈한다면 그야말로 정권의 위기가 올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2mb정부에 기대를 거는 사람들은 없을것이다. 이제 다 제 살길 찾아서 가는 상황인것 같다. 환율만 해도 정부의 주장에 사람들은 예전처럼 금모으기를 하지 않는다. 오히려 달러사재기로 대응을 하고 있는것이다.
신뢰를 잃어버린 2mb정부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지 한치 앞이 보이질 않는다. 4년후 국민들은 2mb정부에서 해방되는 느낌을 가질것인지 아니면 유종의 미를 거둔 정부로 남을지 눈에 선하다.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바마 당선 우리 정부에게는 악몽이다. (5) | 2008/11/05 |
|---|---|
| 한일해저터널 아주 우려스럽다. (1) | 2008/11/02 |
| 유인촌국감장 폭언 2mb정부 총체적 난국의 표현이다. (0) | 2008/10/26 |
| 강병규질타 비판하기 이전에 앞서 (0) | 2008/10/23 |
| 청테이프노숙자 (0) | 2008/10/22 |
| 연예인응원단이 쓴 국민세금 2억 (0) | 2008/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