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점장 회의에서 100년만에 있을만한 기회라고 했다는데 . 지금 시점에서 저런소리는 . 미래에셋투자자들에게 너무한듯 싶은데 말이다.
분명 주식시장의 가치이하로 곤두박칠 치고 있는것은 맞는말이다. 또 언젠가 오를것이다. 하지만 지금 투자자들에게는 분명 엄청난 손실을 입은상태일 것이고 회복할려면 오랜시간이 걸릴것이다. 이런 상태에서 100년만에 찾아온기회이니 좀 더 투자유치를 하라는 것인가? 이건 그냥 물타기 다름없지 않는가 .
물론 회장이라 대내외적 발언을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도 있겠지만 . 지금 상황에서 100년만의 기회를 찾기보다 투자자들에게 좀 더 같이 이겨내자는 그런 호소는 하지않고 다시 한번 투자할 기회를 만들자는 발언으로 밖에 들리지 않아 씁쓸하다.
'경제 > 주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박현주 회장의 100년만에 찾아온 기회 (0) | 2008/10/27 |
|---|---|
| 신용대출이 주식손해 더 키웠다. (0) | 2008/10/25 |
| 결국 코스피 1000이 깨졌다. (0) | 2008/10/24 |
| 신용대출은 시한폭탄 (0) | 2008/10/13 |
| 주식 반토막!!!!!!!!! (0) | 2008/10/10 |
| 팍스넷에 한 게시판을 보니 (0) | 2008/09/08 |